흔들바위보다 가치 없는 저 돌
내 발에 밟히는 작은 돌보다
가치없이 무겁기만 한 돌은
그저 도리도리 하며 투정만 부린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이름 값하며 열나고 있는 저 돌
부끄러움도 모른다
새치혀만 믿고 뻔뻔하기 그지없다
그저 내 눈이...
그저 내 귀만...
피곤하다
뉴스를 보다
내 눈과 귀가
어이가 없어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