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살아내야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다가가
그들의 앞날을 축복해 줄 수 잇을까?
어떻게 살아야 그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까?
미워하지 않는다기보다
이해하고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마음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