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는 꿈을 간직하고 살고
어떤 이는 꿈을 나눠주고 살며
다른 이는 꿈을 이루려고 사네
어떤 이는 꿈을 잊은 채로 살고
어떤 이는 남의 꿈을 뺏고 살며
다른 이는 꿈은 없는 거라 하네
세상에 이처럼 많은 사람들과
세상에 이처럼 많은 개성들
저마다 자기가 옳다 말을 하고
꿈이란 이런 거라 말하지만..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아무 꿈 없진 않나?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혹 아무 꿈 없질 않나?
삶이란 무엇일까?
좋은 삶의 기준은 무얼까?
우리네 사는 세상
마음 가는 대로 정 가는 대로
서로 사랑하면 족하지 않을까?
당신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