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블로그의 글입니다I was overwhelmed

그녀가 남긴 말에 압도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녀의 글 속에서 끝없이 슬픔과 고통을 보게봅니다."
그녀가 남긴 말들에 매일 압도당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나는 "마지막으로 진정으로 즐거웠던 순간이 언제였지?"라는 질문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내 기억 속에 특별히 떠오르는
순간이 거의 없다.
When I woke up this morning, I was left pondering the question, "When was the last time I truly enjoyed myrself?" To be honest, very few moments come to mind in particular.


우크라이나에서의 나의 서비스는 결코 쉽지 않았다. 내 생명에 큰 위험이 따르지만, 나는 여전히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에서 깊은 성취감을 느낀다. 때때로 나는 압도당해 울고, 여기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내가 돕고 있는 사람들과 그들이 겪고 있는 고난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면, 나는 이 일에서 깊은 목적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내 서비스가 끝날 때까지, 나는 생명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모든 노력이 큰 그림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출처] **내 생각과 목적**|작성자 Judy

My service in Ukraine has never been easy, there are great risks to my life, but I still feel a deep sense of fulfillment in my ability to save lives; sometimes I feel overwhelmed, crying, wanting to get out of here. But when I think for a moment about the people I'm helping and the hardships they're going through, I realize that there is a deep purpose in this. Until my service is complete, I pledge to do my best to save lives and know that every effort is important in the big picture.

제 친구는 매일 전쟁 속에서 두려움과 공포 속에서 살았습니다.
내일이 있을지도 모르는 그런 삶으로 하루하루를 버텼습니다.
그녀는 계속 트라우마를 겪고 사람을 돕다가 목숨까지 잃을 뻔 했습니다.
죽음의 문턱에 살아남았지만
그녀는
재활 치료를 받는데도 한 달 넘게 걸렸습니다.
그녀가 자주 쓰는 단어는 압도적인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모든 게 그녀를 압도했습니다.


P.S
참혹한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공포와 두려움 속에 살고 있습니다.
제발..
전쟁이 멈쳐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크라이나#전쟁#희생#두려움공포#참혹함#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