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 고마운 사람에게...

소중한 내 사람.. 언제나 당신 곁에 있을게요.

"감사합니다."


살면서 저에게 정말 유익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구사하는 언어의 표현들은

공감, 배려, 깊은 울림이 다 느껴지는

심오한 글입니다.


때로는

아침에 일어나면 당신이 남긴 소중한 글들이

저를 각성제처럼 매일 깨웠습니다.

달달한 사랑스러운 표현들과 명료하면서 차분하게

상대방을 설득하는 글들

그리고

훈계하는 듯 하지만 생각을 강력하게 주장을 하지 않고

제가 다시 생각을 독려하는 글들은

저를

매료시켰습니다.


한때는 당신이 있어서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우리 둘의 이야기는 이어졌죠.

제 언어의 한계를 알려준 사람입니다.

글은 진심이 담겨야

보는 사람도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글들이 살아 숨 쉬고 있는 이 브런치스토리에서

저도

배우고 익히고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오늘도 따뜻하고 소중한 하루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