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서.....] 생명의 사투

참혹한 전쟁은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시대에 어두운 면입니다.

"전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저는 지금까지 여러 번,

제 블로그에 전쟁의 참혹함과 고통에 대해 기록해왔습니다.

오늘도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두려움과 절망을 마주하며,

험한 전장의 한복판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친구도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으로 매일 잠도 제대로 못 자고

트라우마에 시달렸습니다.

물리적거리에서 지켜보면서

그 고통 속에 저는 제 친구와 매일 함께

같이 있었습니다.



요즘 뉴스에서 우크라이나 종전이슈가 매일 나오고 있습니다.


이곳에 함께 있는 모든 이들이

무사히 귀환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총성과 폭음 속에서

말할 수 없는 공포와 아픔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이 고통의 시간을 살아내는 모든 이에게

위로와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