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혹한 전쟁은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시대에 어두운 면입니다.
"전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제 친구도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으로 매일 잠도 제대로 못 자고
트라우마에 시달렸습니다.
물리적거리에서 지켜보면서
그 고통 속에 저는 제 친구와 매일 함께
같이 있었습니다.
이 고통의 시간을 살아내는 모든 이에게
위로와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