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차근차근 세워 보려고 합니다.
"사상누각(沙上樓閣)은 모래 위에 세운 누각"이라는 뜻으로, 기초가 튼튼하지 못해 오래 견디지 못할 일이나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고사성어입니다. "
너무나쉽게 무너지는 누각을모래 위에 세워버렸습니다.
믿음과 신뢰를 중요히 한다고 하면서
제 사랑에 믿음을 잠시 잃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걸려도 다시
기초가 튼튼하고 슬기롭게 이제는 반석 위에 세웠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