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블로그와 브런치를 두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며,
누구나 쉽게 찾아와 필요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
브런치 역시 세상의 지식과 경험을 익히고
배우기에 충분한 소통의 장이고요.
두 플랫폼은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장점들을 최대한 끌어 모아, 저는 두 채널을 꾸준히 운영하며 제 색깔을 담아가고 있습니다.
‘콩의 행복 에디포스트’는 수익은 거의 없지만,
저는 여전히 꾸준히 글을 올립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요.
브런치는 작가들의 깊이 있는 생각과 지식이 모이는 공간이기에,
저는 더욱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제 생각을 꺼내 놓습니다.
짧은 글이어도 제 마음을 담아,
저만의 목소리로 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P.S
공감❤️과 라이킷은
사실은 '당신의 말과 마음을 읽었습니다’라는
작은 약속 같잖아요.
하지만
실상은 잘 안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