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늪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책을 가까이 하려고합니다.
"한 권의 책은?"우리 안의 얼어붙은 바다를 부스는도끼여야 한다.
책을 읽고우리 안의 무언가가 깨지지 않는다면....
또아무런 변화도 일으키지 않는다면...
그래도
읽는 동안 나에게 마음의 평화와 즐거움을 준다면
꼭 변화나 깨움이 없어도 좋다.
저는 깨우침의 무게 보다는 즐거움도 함께
가져가고 싶습니다.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