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됐으니 님을 만나고 싶어
최근에 조금 뜸했었다.
일이 바빴던 것도 있고, 주식이 널을 뛰면서 공포에 팔지 않기 위해 일부러 재테크 쪽에 관심을 더 끊기도 했다.
하지만 가장 큰 ‘사건 발생 잊지 못할 사건’은 3월 말부터 이어진 갑분로, 갑자기 분위기 로맨스가 아닐까 싶다!
정규직이 되기 전까지는 결혼은커녕 연애에도 관심이 없었고, 남들 다 본다는 로맨스 드라마나 연애 관련 콘텐츠도 챙겨본 적이 없었다.
그런 내가 갑자기, 그리고 아주 오랜만에 설렘을 느끼는 요즘이다.
아, 오해는 마시라! 아직 그는 나의 남자친구가 아니다. 그래도 올해는 진짜 다르다-고 믿고 있다.
저축과 투자와 만남이 꾸준한 올해가 되길!
* 2025년 3월 결산
1. 저축: 100만 원
- 청년도약계좌 70만 원
- 청년주택드림청약 25만 원
- 기타 연금 및 상조회 5만 원
2. 투자: 3,345,223원
- 주식 예수금 입금 85만 원
- 연금저축펀드 50만 원
- 개인형 퇴직연금 IRP 15만 원
- 주식 수익 재투자 1,845,223원 (매매차익 538,164원, 배당 1,279,678원, 연금 27,381원)
3. 지출: 712,042원 (월 예산 212,042원 초과)
- 고정비 141,110원 (교통비, 통신비, 보험료, 헌금 포함 / 십일조 제외)
- 변동비 570,932원 (가족모임 2번, 약속 1번, 전시 1번, 가족생일 2번 / 출장비 307,946원 별도)
4. 부수입: 15,314원
- 현금성 부수입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모니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