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다 안 괜찮다.
나는 나고, 타인은 타인인데..
그들은 그들의 삶이 있고,
나는 나의 삶이 있는 것인데..
자꾸만 나도 모르게 비교하고..
부족한 점만 짚어내게된다..
하루에도 수십번 아수라백작 처럼
속으로 되뇌인다..
이제 괜찮아 횟수가 더 많아질 수 있도록 해보자.
괜찮다. 괜찮아, 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