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연구소공감 김광영
사람, 책이 되다.
나도 올해 5월부터 부산시 휴먼북으로 부산시민과
만나고 있다. 나의 책을 나누지만 이웃들의 인생책이야기와 예기치 못함 대화의 시간이 된다.
젠가스틱 게임과 만난 그림책. `구룬파 유치원'
7월의 폭염에 도서관으로 피서온 이웃들과 즐거움과 감동의 시간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