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achel입니다.
7월 4일을 맞아, "그때 말하지 못한 것들"은 브런치북으로 완결되어 모두 옮겨졌습니다.
이 매거진은 외전과 비하인드, 작가의 기록을 위한 공간으로 남겨두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 보시면 목차별로 정리가 되어 있는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브런치북 발간이 처음이라, 매거진을 따로 유지할 수 있는지를 몰랐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canspeak
앞으로 이곳에는 못다한 이야기들이나, 언젠가 다시 꺼내볼 학창 시절의 마음의 조각들이 천천히 채워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늘 따뜻하게 함께 걸어주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