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써보려다가 통장 거덜나겠네..

AI쓰다보니 통장엔 먼지만 쌓이네

by Soomter

나는 월급외에 다른 수익원을 만들어보려고 했다.

그래서 생각한게 AI를 써보면 좀 나으려나 싶어서 AI를 써보려고 하나 둘 결제를 하다가 얼마전에 문득 통장을 확인해본적이 있는데 사태가 점점 심각해지는걸 느끼고 있다.

한두개 쓸때는 몰랐는데 이것도 해보고 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어서 결제를 하다보니 이렇게나 지출이 많은줄 느끼지못하다가 통장을 보고서야 깨달았다.


우선 내가 주기적으로 결제하고 있는것은


챗지피티,

커서AI,

미드저니,

수노AI,

캡컷,

메이크닷컴,


이것외에도 어떤달은 지피티는 20만원짜리 하는달도 있다.

그리고 그때그때마다 재밌는거 생기면 또 추가적으로 해보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월 15만원정도는 AI 체험하는데 지출하고 있는데..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이것들을 제대로 쓰고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지피티는 블로그 자동화하는데 해보려고 매번 쓰고있고 거기에 자동화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 메이크닷컴을 쓰고있는데.. 나름 성과도 있어서 이건 괜찮아.


미드저니는 스테이블디퓨전이나 이미지FX라는 대제제가 있지만 얼마전 구독을 끊을려는 찰나에 동영상 업데이트되면서 못끊고 있네..


수노AI는 또 다른 파이프라인을 만들어보겠다고 음악만들어보고,, 아 여기다가 발매할때 유통사에 등록비를 또 내야하니 이것도 만만치는 않다.


캡컷은 수노로 만든 음악에 영상입혀서 유튜브로 하고있는데 이것도 수익창출이 나서 계속해야되니 끊지 못할것 같고..맥북에 파이널컷프로가 있지만...캡컷도 비등비등한 기능이라 이젠 파컷도 못쓰겠다.. 파컷 돈주고 샀는데 ㅠㅠ 30만원돈이었던거 같은데.. 그래도 그걸로 유튜브 수익창출은 성공해서 그나마 남은게 있긴하네.


아직까진 AI 굴리면서 벌어들이는 수익이 지출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언젠가 오늘 쓴 이글을 다시 볼때는 몇배 늘어나잇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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