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마케터를 위한 문장 수업
“할 수 있다고 믿든, 할 수 없다고 믿든, 믿는 대로 된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며 가장 자주 마주하는 벽은 외부에 있는 장애물이 아니다.
대부분은 우리 안에 있는 ‘불신’이라는 벽이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
“난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라는 단정,
“이건 불가능해”라는 포기.
이 모든 말은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를,
이미 끝난 것처럼 만드는 주문이다.
반대로, “할 수 있다”라는 믿음은 단순한 긍정의 말이 아니다.
그건 행동을 시작하게 만드는 출발 신호다.
믿음은 우리의 에너지를 모으고, 방향을 정하며,
마침내 현실을 바꾸는 힘으로 변한다.
물론, 믿는다고 해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는 건 아니다.
하지만 믿지 않는다면, 그 어떤 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길 위에서 우리는 수없이 넘어지고 다시 일어난다.
그 순간마다 우리를 일으켜 세우는 건 ‘믿음’이다.
할 수 있다고 믿는 순간, 그 믿음이 길이 되고,
그 길 위에서 우리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