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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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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Apr 17. 2024
●가리새 :
1. 일의 갈피와 조리(條理). ≒가리.
2. 도자기를 만들 때, 그릇의 몸을 긁어서 모양을 내는 데 쓰는 고부라진 쇠.
●[관용구] 가리(를) 틀다.
1. 잘되어 가는 일을 안 되도록 방해하다.
2. 남의 횡재에 대하여 무리하게 한몫을 청하다.
*새 직장에서 새로운 업무 가리새를
하루 이틀에 파악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신규샘에게 가리새를 바라다니 올챙이 적 생각 못하는 내가 멍청이다.
햇살 같은 수요일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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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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