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러운 2030들에게.
나와 비슷한 유년기를 강제로 살아내야할 운명인 10대들에게.
그리고 그런 젊은 세대를 바라보는 5060들에게.
골고루 보여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썼다.
내 생각과 관점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보여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썼을 뿐이다.
그게 전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