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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차 줄줄이 출시 예정

by M투데이 Aug 14. 2024
사진 : KGM 토레스 바이퓨얼사진 : KGM 토레스 바이퓨얼


KG모빌리티의 준중형 SUV 토레스는 출시 당시 엄청난 반응을 보이며 흥행몰이에 성공했던 차량이다.


이러한 토레스의 하이브리드이 2025년 상반기 출시한다. 업계에 따르면 KGM은 토레스에 자사 최초의 풀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할 계획이다.


기존의 1.5리터 가솔린 엔진과 더불어 1.8kWh 배터리팩이 조합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중국 BYD와의 협업으로 탑재된다.

사진 : KGM 더 뉴 토레스사진 : KGM 더 뉴 토레스

또 추후에는 하이브리드 모델 뿐만 아니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모델까지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KGM은 깔끔하면서도 저렴한 가격대의 신형 액티언을 출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신차 출시를 줄줄이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토레스 출시 이전만 하더라도 대중적인 라인업이 아니었기에 판매량이 부족했으나 이제는 다양한 차종을 선보여 다양한 연령층을 노리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사진 : KGM KR10사진 : KGM KR10


토레스 하이브리드 다음으로는 전기 픽업트럭(O100)을 선보일 계획이며, 2025년 3분기에는 코란도 후속 모델인 KR10을 선보인다. 


토레스 하이브리드와 KR10에는 풀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되는데 이 시스템은 BYD 씰(SEAL) U DM-i에 탑재된다.


씰 U 하이브리드는 기본적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스템으로, 여기서 배터리팩을 줄이고 로직을 변경하면 국내에서 접하는 풀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된다.


중국내에서 판매되는 씰 U DM-i에는 18.3kWh 블레이드 배터리팩이 적용되는데, 토레스 하이브리드에는 해당 배터리팩의 1/10 용량인 1.8kWh 배터리팩이 탑재된다. 

KGM 'O100' 컨셉트KGM 'O100' 컨셉트


KGM 최초의 전기 픽업트럭(O100)은 80.5kWh 리튬인산철 배터리 탑재가 예고됐으며, 1회 완충 시 국내 주행거리 400km 이상이 목표다.


싱글 모터 전륜구동과 듀얼 모터 사륜구동 2가지 버전으로 운영되며, 싱글 모터 전륜구동 기준 최고출력 207마력, 최대토크 34.6kg.m의 힘을 발휘한다. 


듀얼 모터 사륜구동 모델은 주행 환경과 운전자의 선택에 따라 전륜 및 후륜 구동으로 전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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