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산책

[하이쿠] 短い散歩

by 원망

몰래 찍었다

벚꽃 아래 걷는 날

쑥스러웠다


こっそりと

桜の下を

撮りはずかし


(매거진 구독자분들을 위해 브런치북 연재 글도 해당 되는 경우엔 각 매거진에 중복 개제하니 양해 바랍니다.)

Illust by ⓒ WonM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