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책이라니!
안녕하세요!! 윤소흔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들르는 브런치인 것 같네요! 저는 그동안 세번째 학교 육아일지 이야기를 모으면서 틈틈히 이것저것 작성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서야 세번째 책인 '주관적 부모 교본'을 가지고 오게 되었는데요~!
이 책은 그동안 저희 부모님께서 제게 주신 가르침과 사랑을 담은 책입니다! 하나하나의 짧은 에피소드로 진행되며 그 에피소드별로 부모님께서 꼭 제게 전하고 싶으셨던 마음 혹은 가르침을 담았습니다.
저또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교육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교사는 어때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더 나아가 교육의 근본적인 시작점인 '부모'는 어떤 존재인지, 어떤 부모가 되어서 어떤 가르침을 주어야 맞는지에 대해 늘 고민하곤 합니다.
시중에 그런 교육에 대한 해설서들은 넘쳐나기에, 저는 제가 받은 교육에 집중하여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엄청 철학적이라거나 학문적인 것이 아니기에 '주관적'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부모 교본이 된 것이에요.
저는 부모님께 받은 사랑과 가르침의 순간을 이렇게 붙잡아 글로 남길 수 있는 것으로 충분히 행복합니다! 그만큼 저희 부모님께서는 넘치는 사랑을 주셨거든요!
교육이 무엇인지. 부모가 누구인지. 교육의 끝, 목표. 그런 것들에 대해 너무 무겁지 않게 생각해보시고 싶으실때,
혹은 부모님의 마음을 떠올리고 싶으실때,
편히 읽어보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참고로 저희 아빠는 정이흔 작가님이시고,
엄마는 정세흔 작가님이세요! 아빠께서 제 글에 대한 소개글을 올려주셨으니, 아래 링크로 들어가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m.yes24.com/goods/detail/177864187
윤소흔 작가의 <주관적 부모 교본>
https://brunch.co.kr/@jungleeheun/935
https://bookk.co.kr/bookStore/697991e63b73f87a255fa6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