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 나는 곳에 백로 떼
휴식 같은 휴식 시간 ♡
by
스무디
Jan 5. 2024
까마귀 나는 곳에 백로야 가지마라... 했거늘
,
울 동네 개천에는 뽀얀 백로들이 떼를지어 노닐고 있다.
여기가 좋은가?... 물으려고 다가서는데,
하늘에선 까악까악~ 익숙한 까마귀 소리가 들려오네.
매일 이 근방에서 놀던 까마귀...
그리고 새삼 불어난 여유로운 백로들...
내가 모처럼 쉬는 줄 알고, 놀아주러 왔나보다.
keyword
까마귀
백로
개천
매거진의 이전글
운
일상.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