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미는 요새 투잡으로 한창 바쁘다. 여동생 다미의 질문에 벌고 있는 돈을 적금에 넣고 있다고 알려준다.
평일에는 직장 생활하고 주말에는 알바를 해서 몸이 피곤 하지만 프미는 재산이 늘어나 좋아한다.
여동생 다미는 프미 언니가 모은 돈으로 나중에 무얼 할지 물어본다. 그러자 프미는 빵가게를 창업하고 싶어 한다.
빚을 지지 않으려면 직장생활 은퇴시점에 맞춰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다미가 프미에게 말을 건넨다.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은 다른 사람들을 감동 시킵니다. 투잡으로 돈 버는 일은 처음이 힘들지, 막상 겪어보게 되면 몇 달 후 적응할 수 있습니다. 다소 고단한 부분도 있지만 세상에 어디 쉬운 일이 있나요? 대부분이 그렇게 살아가기 때문에 아직 사회는 살만한 것 같습니다.^^
(글. 그림 : 김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