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메이드 (등심) 햄
예전에 냉장고가 없던 시절
큰 동물을 사냥을 해오면 소금에 절여놨다가 말려서 고기를 사용했습니다.
그러다가 향신료가 들어오면서
특히 후추를 이용해서 고기 유통기간을 조금 더 늘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외의 향신료까지 조합해서
햄이라는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내는데 성공하였고 오늘날까지 햄이나 베이컨을 먹고 있습니다.
원래 햄은 돼지 다리살로 만드는 것이 정석입니다.
그런데 저는 약식으로 비계가 없는 등심을 이용해서 홈메이드 햄을 만들었어요.
염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