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가정식 13

홈메이드 (등심) 햄

by 박바로가

예전에 냉장고가 없던 시절

큰 동물을 사냥을 해오면 소금에 절여놨다가 말려서 고기를 사용했습니다.

그러다가 향신료가 들어오면서

특히 후추를 이용해서 고기 유통기간을 조금 더 늘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외의 향신료까지 조합해서

햄이라는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내는데 성공하였고 오늘날까지 햄이나 베이컨을 먹고 있습니다.

원래 햄은 돼지 다리살로 만드는 것이 정석입니다.

그런데 저는 약식으로 비계가 없는 등심을 이용해서 홈메이드 햄을 만들었어요.

염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박바로가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박바로가의 브런치입니다. 인생과 자연 이야기에 관심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8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2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40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12화캐나다 가정식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