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 된장국과 곤드레 나물밥
어제,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었습니다.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동안 지구를 해본 일을 생각해봅니다.
등을 아껴쓰고, 가까운 거리 걸어다니고, 하루 한끼 채식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어제를 보내셨나요?
오늘은 쉽게 만들 수 있는 채식요리를 가져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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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바로가의 브런치입니다. 인생과 자연 이야기에 관심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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