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거미
선 사냥, 후 거미줄 포획, 무당거미 새끼
by
양세훈
Sep 18. 2022
노란색과 검은색의 알록달록한 모습이 무당의 옷과 비슷하다고 하여 무당거미라고 부른다.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거미로, 몸빛깔은 짙은 갈색, 전체에 짧은 은색 털이 나 있다.
대부분 거미가 먹이를 거미줄로 감싸고 이후에 무는 행동과 달리 무당거미는 먼저 먹이를 물고 후에 거미줄로 감싸는 특징이 있다.
keyword
무당거미
곤충
거미줄
작가의 이전글
벌개미취
여름 같은 초가을 풍경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