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여름 같은 초가을 풍경
역동적인 모습과 찰나의 순간
by
양세훈
Sep 30. 2022
가쁜 숨을 몰아내 쉬며 달리는 시민과 라이딩하는 사람이 엇갈리는 순간
하트 안에는 힘겨운 페달을 내딛는 모습과 여유롭고 편안한 모습이 교차된다.
keyword
자전거
하트
일상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양세훈
직업
연구자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
팔로워
5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무당거미
구절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