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같은 초가을 풍경

역동적인 모습과 찰나의 순간

by 양세훈

가쁜 숨을 몰아내 쉬며 달리는 시민과 라이딩하는 사람이 엇갈리는 순간


하트 안에는 힘겨운 페달을 내딛는 모습과 여유롭고 편안한 모습이 교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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