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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야생화
by
양세훈
Oct 8. 2022
음력 9월 9일 아홉 개 마디 형성, 이 시기에 채취해야 효능이 좋다고 해서 구절초라 불렸다.
줄기와 잎을 말려 구절초 차로 마시는데 부인병, 위장병 등 여성에게 특히 좋다고 한다.
꽃잎 가장자리는 날개처럼 갈라지며 하얀색 이외 연분홍색, 보라색 꽃도 간혹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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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꽃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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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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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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