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by
서은
Jul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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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속 어둠,
정지된 시계처럼
희망은 멈춘 듯하지만,
내 꿈은 계속 흐른다.
인생은 터널의 연속이라지만,
빛 없는 터널은 없다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발걸음,
마음은 무겁지만,
어둠 속에서도 길을 잃지 말고,
그리하여 터널 밖의 밝은 빛을
기다리며 걸어가리.
멈춘 시계조차 다시 움직일 날이 오리니,
그저 나의 할 일을 꾸준히 해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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