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날에 일어날 부작용에서 벗어날 수 있다
행동 목적이 잃어갈 때 행동 의미도 같이 녹아져 버린다. 우리는 잠을 자고, 식사를 하고, 출근을 하고, 퇴근을 하고, 친구들을 만나고, 또 잠을 자고, 또 식사를 하고, 또 출근을 하고, 또 퇴근을 하고, 또 친구를 만나고, 또 잠을 잔다. 퇴근 후 몸은 지쳐 있고 힘들어서 잠을 자기에만 앞선다. 쉬는 날은 12시 간식 잠을 자야 하고 아내에게 아이들에게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뿐이다. 그 다음날 머리는 너무 아프다. 한주를 다시 시작해야 하기에, 의욕을 다시 챙겨 보지만 그것도 잠시 후 사라지고 만다. 출근 후 인적인 문제와 집안에서 생겨나는 여러 문제들이 쌓여, 해결하지 못한 고민들이 강한 스트레스가 되어 몸을 더 지치고 힘들게 만든다. 계속 쌓이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술 담배를 많이 해서 그런지 피곤만 더 쌓일 뿐 풀리지는 않는다. 행동에 목적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우리는 그것을 뚜렷하게 들여다보지 못한다. 왜! 우리는 보지 못하고 깊이 의심하지도 못하는 것일까? 많은 사람이 이유는 항상 피곤하고 시간적 여유가 없다고 말한다.
깊이 알기 위해서는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해보지만 쉽게 고민도 풀리지도 않으며 시간이 날 때면 스마트폰을 열고 게임과 인터넷 서핑을 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시간을 보내기 일쑤다. 당연 한동안 밀린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자신이 좋아하거나 하지 못한 것들을 찾으려고 하게 된다. 그리고 다시 시작해 보지만 무슨 일을 하든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삶이 무력해지고 있다. “왜 항상 피곤한지” 의욕이 줄고 집에 들어오면 잠만 자야 하는지 의심해 본다면 그건 자신에 행동 목적들을 저 멀리 던져냈기 때문이다. 대두분의 사람들 식사 후 양치질을 한다. 사람마다 양치하는 횟수는 다를 수 있지만 양치질의 목적은 깨끗한 치아와 충직 없이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는 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얼마 후 충치가 생겼다면 어떨까! 그건 양치질을 하는 목적을 모르거나 살아졌다는 걸 알 수 있다. 치아관리는 양치질만으로 관리될 수 없다. 당연 양치질도 중요하지만, 주기적인 칫솔 교체와 먹는 음식도 조절해야 하며, 치과에 방문해서 전문의에게 정기적인 검사와 치료도 같이 필요하다. 우리 행동 목적을 이해하게 되면 목적 없이 움직이고 형식적으로 행동하는 버릇을 바로잡을 수 있다. 행동장애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원인,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이 변해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행동이 변하지 못하는 이유를 알아야 수정하고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신체 행동 장애가 발생되는 원인들
가공식품 섭취로 인한 각종 화학물질 섭취와 환경호르몬 접촉
각종 환경오염(대기오염, 미세먼지)으로 인한 원인 모를 질병
우리 몸의 신호체계에 간섭을 일으키는 각종 전자파
건강에 최대적은 술과 담배.
편리해진 교통, 이동 수단으로 인한 체력 저하.
식습관 (과식과 기름진 음식)
행동 습관(안전한 것)
스마트폰 웹 검색으로 인한 자신의 생각 부족.
게임, TV 사용 증가로 인한 피로 누적과 시간 부족
환경적 요인으로 발생되는 신체의 복잡한 상태(스트레스)
주변 정리되지 않은 복잡한 상태.
다른 어떤 것에 행동의 방향을 잃어버린 상태
우리가 먹는 음식은 건강하기 위해 찾는다. 거기에 맛 가지 좋은 면 더 좋을 것이다. 우리가 먹는 음식은 건강에 다 좋을까?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다. 먹으면 먹을수록 건강이 더 나빠지는 음식도, 병을 키우는 음식도 많다.
건강하기 위해 먹는 음식이 건강을 해친다면 어떨까? 우리가 쉽게 찾는 과자, 아이스크림, 햄버거, 라면, 피자 등 자꾸 손이 가는 맛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넣었는지 알고 있는가? 기름과 물이 섞이게 하는 약품, 과일향이나 색깔을 내는 식품 첨가물, 더 풍부한 맛을 내는 화학조미료까지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재료와 첨가물이 잔뜩 들어있다.
경주마에게 우리가 쉽게 먹는 인스턴트 음식을 먹인다고 생각을 해보자. 과연 그 경주마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까? 경주마에게 좋은 결과만을 요구할 것이다. 자신이 좋은 걸,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먹는 습관은? 자신에 건강에 매우 중요한 이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왜 변해야 하는지 모르고 그냥 살아간다. 당연 지금 삶의 만족스럽다면 변해야 할 이유야 없겠지만 많은 것들을 모르고 그냥 넘어갈 때가 많아 아쉬움이 남는다.
최근 서울 공공시설 자판기에서 탄산음료를 찾을 수 없게 되었다. 그건 서울시가 시민 건강을 위해 판매를 제한키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왜 갑자기 탄산음료라고 하겠지만, 탄산음료 한 캔에 당류는 25g 각설탕 7개와 맞먹는 당이 들어 있다. 비만과 당뇨에 원인이 되며 아이들 성장에 큰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국민 건강을 중요시하는 관점에서는 좋은 일이지만, 탄산음료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속상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성장기 아이들과 다이어트를 하는 분, 건강을 생각하는 목적이 있는 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탄산음료를 끊어 보는 건 어떨까! 탄산음료만 줄여도 비만과 심혈관 질환, 충치를 예방할 수 있다.
탄산음료 판매자는 판매를 늘리기 위한 목적이 있기에 자판기 설치를 늘리고 소비자가 많은 공공시설에 설치를 했을 것이다. 그럼 자연스럽게 소비자의 선택은 쉬워지고 탄산음료 판매가 올라간다. 반대로 설치를 못하게 한다면 소비자의 선택은 분명 줄어든다는 말이다. 과연 많은 소비자들이 탄산음료를 찾을 때 어떤 목적으로 찾는 것일까? 단지 갈증이 나서, 시원함을 찾기 위해, 소화를 돕기 위해 목적이 있을 것이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어릴 적부터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에 쉽게 보이기에 목적 없이 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탄산음료가 우리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쉽게 선택하고 마실 수 있을까? 자신에 탄산음료를 찾는 정확한 목적이 없기에 우리는 행동을 쉽게 바꿀 수 없다. 그러기에 서울시에서 탄산음료 자판기 설치를 제안키로 한 것이다.
목적 없이 자신을 사용될 경우 모르고 먹고 사용되는 건 타인의 목적에 자신의 행동 목적을 지우는 부작용이 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우리는 누군가의 알지도 못하는 행동 목적에 의도하지 않은 자신의 행동이 조정되고 있는지 모른다.
자신의 목적 없는 행동 습관이 조금씩 불어날 경우 타인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고 질문하지도 얘기해주지도 못하게 된다. 많은 사람이 그냥 하는 행동들이 너무도 익숙하다. 티셔츠 한 장, 볼펜 한 자루, 커피 한 잔 주문할 때도 자신의 생각 없이 정확한 목적 없이 그냥 선택하는 습관을 버리지 못한다. 스마트폰은 그 부작용은 더욱 심각하다. 이제 스마트폰 없이 생활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사무실이 아니어도 어디서든 이메일도 확인하고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다양한 정보도 클릭하면 손 안에서 무수한 정보들을 바로 확인할 수도 있게 되었다. TV 시청은 물론 영화나 음악, 심지어 쇼핑과 결제까지 가능하니 이제 모든 일은 스마트폰 하나로 손 안에서 모든 일이 가능하다. 우리 생활이 편리해지고 윤택해지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 이런 편리함으로 사용 빈도는 더 증가되다 보니 다른 일과 행동을 방해하는 부작용이 생기게 되었다.
자신에 손에서 잠깐만 덜어지면 초조하고 불안하며 계속 울려 되는 “카톡 소리와 진동음, 자신에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클릭할 때마다 잠시도 참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스마트폰을 확인해야 하기에 어떤 일에 집중하지 못한다. 심지어 미래 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만 10~19세 스마트폰 중독 위험 군 비율이 2011년 11.4%에서 2012년 18.4%, 2013년 25.5%, 그리고 2014년 29.2%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스마트폰의 사용목적을 잘못 사용하고 있으며, 단지 한순간에 편하게 보내기 위해 아이들에게 스마트 손에 지어줬을 경우, 큰 부작용(시력저하, 사고 처리능력 감소, 생각 단절, 행동장애, 신체에 무리)을 감당해야 할지 모른다.
스마트폰 사용은 개개인의 사용목적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의 목적은 전화기의 휴대 성, 어디서든 빠르게 인터넷을 사용하고 처리할 수 있는 도구 이어야 한다. 자신에 스마트폰 사용 목적을 바로 알고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약을 먹으면 설명서에 효능과 부작용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나 물건들은 설명서가 대부분 없고 알려주지도 않기에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개인 스스로 행동하기 전 자각했으면 한다. 한 번쯤 부작용에 대해 생각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앞날에 일어날 심각한 부작용을 덜어낼 수 있게 된다. 자신은 방향은 타인의 목적에 휘둘려 만들어진 결과일 수 있다. 현재의 자신의 행동은 누구의 의도에 의해서 움직였거나, 누군가를 부러워하며 인생을 따라 하려고 배기며 살아오다 보니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면서도 지워져 밀어내 버렸을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쌓은 부작용을 하루빨리 비워내기 위해서 계속 자신에게 질문해라.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질문
지금 자신이 하는 행동의 부작용이 무엇이 있을까?
지금 자신이 하는 행동의 이점은 무엇인가?
지금 이걸 선택하는 이유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