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동네에서 웃고 있는 오늘

11. 디지털 동네를 산책합니다.

by 라니 글을 피우다

안녕하세요.

디지털 동네에 사는 라니입니다.


오늘은 제 기분이 조용히 웃고 있어요.


저는 산책을 발이 아닌 눈과 귀로 즐기곤 합니다.

발이 아플 일도 없고, 잠시 쉬는 사이

눈이 먼저 산책에 나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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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지만,나를 찾아가는 글을 씁니다. 작고 사소한 하루에도 다시 피어나는 마음을 담아 누군가의 마음에도 따뜻한 장면 하나가 머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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