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티 말고 귀티
귀티나고 싶다.
부티나는 사람이 있다.
잘 모르는 명품이지만....
“저거슨!!!! 비싼것이다!!!!” 싶은 걸 휘감고 다니는 사람.
귀걸이.목걸이.반지.특히 가방!
보란듯이 “가진 것”을 뽐내는 사람들.
귀티나는 사람이 있다.
부티나는 사람처럼 ‘이것’때문에 테가 나는 것이 아니고....
‘음...뭔가 다른데. 뭔지 모르겠어. 근데 테가 나.’
사랑받은 테가 난다.
사랑받고, 대접받고 자란 테가 난달까.
그런 덕에 여유있고 정이 있어서 다가가고 싶은 사람.
난 부티나는 사람을 별로 부럽지 않다.
근데 귀티나는 사람이 너무 부럽다.
흉내내보겠다고 될게 아니다.
표정, 인상, 자세, 말투 모든 것이 갖춰져야 귀티가 간다.
가장 중요한 건 자존감일듯 하다.
난 귀하고 소중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귀티나게 만들것 같아.
지금 당장,
생각부터 귀티나게 바꿔야겠다.
모든 것에 감사하고, 급하지 않게 여유를 만끽해야겠다.
지금부터.... 청소 좀 ... 해볼까?
천천히. 귀티나게.
#시작도하기전에쉽지않다
#귀티나는사람되기
#복을부르는사람되기
#오늘만난사람
#귀티나는사람이었다
#단단하고흔들림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