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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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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Aug 7. 2024
항상 양 손에는 무언가 들고 있다. 타인은 그런 나의 모습을 보고 못마땅하게 여기지만 양 손으로부터 도움을 요청하는 것 또한 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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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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