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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 사이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 있다.
“주식은 이야기로 움직이고, 채권은 현실로 움직인다.”
그래서 채권시장이 더 “똑똑하다”는 말이 나온다.
이 말이 나온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대략적인 규모를 보면
글로벌 주식시장 ≈ 약 100조 달러
글로벌 채권시장 ≈ 약 130~150조 달러
즉 돈이 훨씬 큰 시장이다.
큰 자금은 보통
연기금
보험사
중앙은행
국부펀드
같은 기관 투자자가 운용한다.
이 기관들은 투자를 할 때
감정
테마
뉴스
보다 금리·경제·위험을 먼저 본다.
그래서 채권시장은 경제 현실을 더 빨리 반영하는 경우가 많다.
주식 투자자는 보통
“이 회사 얼마나 성장할까?”
를 본다.
하지만 채권 투자자는 완전히 다른 질문을 한다.
“이 회사가 망하면 돈을 받을 수 있을까?”
즉 채권 투자자는
리스크(부도 가능성) 를 가장 먼저 본다.
그래서 경제가 나빠질 조짐이 보이면
주식보다 먼저
� 채권 금리
� 신용 스프레드
가 움직인다.
대표적인 사례들이 있다.
먼저 나타난 현상
회사채 금리 급등
신용 스프레드 확대
그 다음
→ 주식시장 폭락
먼저 나타난 현상
회사채 시장 붕괴
기업 채권 금리 급등
그래서 연준이
회사채까지 직접 매입하는 정책을 했다.
그래서 월가에서는 이런 말이 있다.
“주식시장은 틀릴 때가 많지만 채권시장은 거의 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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