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와 편견
그들은 게으르지 않다
하루 종일 폰만 본다고. 그래서?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아니다
과거와 지금과 전쟁 중이다
하루 종일 누워있어도 머린 멈추질 않는다. 상처 난 과거와 오늘을 오가며 싸우고 있다
휴지 한 조각 드는 일조차 버거운 날이 있단 걸 사람들은 모를 뿐.
그 오늘을 버텨낸 사람은 진짜 강한 사람이다
누가 알아주든 말든 외롭게 홀로 싸우는
너는 이미 위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