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지율)
시
by
지율
Apr 15. 2025
배운것을 무너뜨려야
하나를 배울수 있다던 사람
나를 그저 믿어주고, 기다리는사람
덜보이는 눈을 얻고, 스승의 사랑을 느끼네
사람이 그리운 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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