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의 쇼츠
"아빠 나 이제 음악도 편집할 수 있어... 교회 00 언니가 가르쳐줬어...."
음
표현의 자유와 관심 있는 정보 접근의 편리성
그리고 양질의 콘텐츠
덤으로 바른 사고와 사상
그러면 좋은 사회가 만들어질까?
좋은 사회는 못 만들더라도
나쁜 사회로 전락하지는 않겠지!
눈 뜬 사람들이 다시 눈만 안 감으면....
딸아이의 세계는 지금 판타징
그곳엔 이야기가 있고 나름 질서도...
노래를 듣고 생각나는 이야기로 그림을 표현
어쩜 자기만의 색깔을 찾는 것이 우리 모두의 숙제이자 숙명
아닐까?
"아빠 나 계정 삭제 해줘"
그래서
삭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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