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 강사에게 배우는 위로의 방법

사람은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자신의 존재를 확인받아야 한다

by 더블와이파파

사람들은 주변 사람이 힘들어하면 본능적으로 해결책부터 찾습니다.

무엇을 바꾸면 나아질지, 어떤 선택을 하면 덜 힘들지 조언부터 건네려 합니다.


그러나 지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답이 아니라 인정일지도 모릅니다.


소통 전문가 김창옥 강사는 힘든 친구에게 먼저 건네면 좋은 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너 지금 딱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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