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나이를 먹어도 마음은 계속 확장됩니다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서 하나씩 내려놓게 되잖아요.
체력도 예전 같지 않고,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일도 점점 부담스러워집니다.
그래서 배움을 멈추는 순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배우 김희애는 삶에 ‘진행형의 배움’이 있다는 사실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이미 다 이룬 사람이 아니라 여전히 배우고 있는 사람이라는 감각이 삶을 살아 있게 만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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