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

by 선셋진

지난 날, 1430m가 되는 가야산을 등반할 때였다.

친한 동생이 옆에서 땀흘리며 오르는걸 힘들어했다.

그 때 힘내라고 한마디했다.


"가야산은 가야지"

힘이 더 안난건 아닌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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