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Nov 5. 2024
과거 끔찍한 기억들이,
이제는 내 글의 좋은 소재가 되었다.
그런 재앙 같은 경험이 없었다면 지금 어떤 소재로 글을 쓸까 싶다.
겪은 일을 써서 밝히면서 치유도 됐다.
글 쓰는 사람에겐 삶의 재앙이 축복이 된다.
- 작가 강원국.
글 쓰는 사람, 작가가 되어 좋은 것 중 하나.
안 좋은 일도 글감이 된다는 생각에 좋게 넘어갈 수 있다.
게다가 좋은 콘텐츠로 태어나면 상황이 역전된다.
전화위복이다.
작가의 특권을 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