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고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에 눈 뜨고 커튼을 저치면 발코니로 보이는 풍경입니다.
거실에 앉아 창밖을 보면 언제나 강원도 콘도에 와 있는 느낌의 힐링 존입니다.
집 앞에서 나가 1분만 가면 만나는 산책로입니다.
6년 전 해외에서 갑자기 들어와 급히 구한 집 동네
시간이 지날수록 동네가 마음에 들고 언제나 하루만 보 걷기에
최적화된 산책로가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행복은 그렇게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거나 높은 곳에 있어서 오르기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요즘은 조금만 마음의 문을 열고 보면 생동감이 넘치는 풍경이 있습니다.
싱그럽고 생동감 넘치는 연한 잎에 비치는 찬란한 빛이
우리가 당하는 어려움과 처지 때문에 속상해하고 주저앉아 있지말고
눈을 들어 나를 바라보며 일어나라고 소리칩니다.
그렇게 오늘도 봄의 생동감은 우리를 격려하며 도전하면서
'당신도 겨울의 고난을 이기고 생명의 빛을 발하라'고 위로합니다.
지금 내 상황과 처지가 아닌 주변의 봄을 바라보며 누리시기 바랍니다.
감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내 주변 상황이 감사가 되면 삶은 축복입니다.
오늘도 감사하며 행복해하고 빛 가운데 거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