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는 생활의 비타민'
'유머'
조미료와 같은 것..
인공적으로 만든 것보다,
천연적으로 만든 게 더 낫고
많이 넣는 것보다는
적당히 넣는 것이 나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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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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