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의 근거 있는 오늘의 아침"
나, 자이는 평탄한 가정에서 시련이 무엇인지도 모르게 성장하여서 극복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애정은 결핍되지는 않았지만 애정의 필요에 대한 의미를 인식하지 못하여 애정 결핍에서 오는 문제가 발생할 때는 대처하는 능력도 떨어진다는 것을 알았다. 형제의 대화는 없었던 같아 그래서 우애라는 단어가 가깝게 여겨지지는 않았다.
혈액형은 A형인데 살아가면서 극 A형의 내성적 성격임을 인식하고서 근래에 들어서 MBTI INFJ형의 내향형임으로 나타났다. 극 A형의 성격과 다르지 않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인생 2막의 시점에서 극 A형과 I형의 내향형에서 외향형의 E형으로 내 스스로 변화되어 2막을 걸어가려고 하는 것에 스스로 동의했다. 그리고 나, 자이는 이렇게 변해가는 것에 대해 불가능한 것이 아니다라고 느끼며 어제와 다른 오늘의 아침이 내게 다가오는 것도 결코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라고 느꼈다..!!
그 누가 내 나이엔 2막의 시작이 어렵다고 말해도 나는 내가 바라는 어제와 다른 오늘은 올 것이라고 믿었다. 지금도!.. ,
"지금 비록 발이 꽁꽁 묶여 옴짝 달짝 못하는 정지되어 멈춰있지만.." ,
I형의 내향인은 E형 되어 외향인으로 2막을 시작하고, 동시에 바라던 어제와 다른 오늘의 아침을 맞이할 것이라고 말이다..!!
나, 자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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