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가래떡데이'라고 불러주세요!
✒️이제는 '가래떡데이'라고 기억하여 불러주시고 지켜주세요! 이 날은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는 날입니다.[2006년부터 농촌진흥청에서 우리 가래떡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가래떡데이'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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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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