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나는 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했다.."
'절박함과 긴급함' 그리고 '무행동'이라는 이름으로 바라는 어제와 다른 오늘의 기대;아주 아주 나는 절박합니다. 그래서 응급 호출 버튼을 눌렀다. 저 하늘 끝까지 들리도록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난 지금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 어느 때보다 거센 몸짓을 해야 하는데 미동도 없이 무행동으로 앉아있다. 이런 내가, 이런 내 모습이 싫다, 정말 싫다.
I can't do it right now, can't myself.. ,
응급 구조버튼을 누를 만큼 긴급 상황인데 정적인 무행동의 하루가 똑같이 반복된다.
(That's why That's why
Please respond. my Lord, my God,
Right now Right now ~!!!)
(Please respond my Lord my God
Right now Right now ~!!!)
[그렇게 그렇게 하늘을 보며 어제와 다른 '오늘의 아침'을 기대하며 바이블의 말씀처럼 사슴이 시냇물 찾는 갈급한 심정으로 기도한다! , 무행동의 내가 역동적인 내가 되기를 열망한다. 아직 꺼지지 않은 잿더미 속의 불씨기 되어 타오르려 한다.]
(#. 사진은 픽사베이에 다운로드하여 편집)
이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 전용 콘텐츠입니다.
작가의 명시적 동의 없이 저작물을 공유, 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