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내 어깨가 1그램쯤 무거워졌다고 생각하는 점은?

십나오(십년 나를 위한 오분글쓰기)

by 또 다른세상

댓글 답장은 꼭 해야 한다. 최근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올리면서 한 두분이 댓글을 올려주신다. 감사한 마음에 답장에 대한 부담감이 생겼다. 관심작가의 글을 잘 읽고 도움이 되게 작성해야지 생각을 할 수로 한 두줄 쓰는 것이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행복한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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