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1
아들!
어떄?
세상맛이 제법 쎄지?
그래야 사는 맛을 느끼지.
.
제법
잘
가고 있다 싶어
따~~아~~악.
한가지
엄마의 노하우를
알려 줄께
무엇이든
하나를
깨우치면
사는게
무섭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