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라틴어는 진리의 문법으로 쓰인 언어다. 헤매이지 않는다.
모든 문장을 논리로 시작해 닫고, 모든 단어는 질서 속에서 제자리를 찾는다.
감정보다 법칙에 가까운, 이성의 음성으로 이루어진 언어.
나는 사랑이라는 그 무력함의 단어를 찰나의 순간을 이용해 번역해보고 싶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그냥 씁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