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귀를 탄 왕

겸손을 배우다

by 샨잉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21:5




예수님의 겸손 앞에 내 모든 욕심과 허영이 부끄러워진다. 낮은 곳으로 가신 예수님을 바라본다.


목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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