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가와시마 류타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
-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들도 소리 내어 책을 읽으며 인지 기능이 회복되는 현상을 보였다. 이는 어떤 약물로도 얻기 힘든 효과다.
- 공부 전이나 긴장될 때 2분간 소리 내어 읽으면 뇌가 활성화되어 집중력이 높아지고 긴장도 완화된다. 매일 반복하면 인지 기능과 학습 효과가 더 향상된다.
- 뇌과학적으로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은 서당식으로 책을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글쓰기 연습을 하며, 계산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보는 방법이다.
추천 포인트:
-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책 읽기는 사람의 복잡한 뇌와 심리로 인해 생기는 종합적인 힘을 높여주는 활동이다. 다시 말해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활동이다. 책을 읽지 않는다는 것은 인간다움을 버리는 길인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으면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우리 뇌가 점점 망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AI 시대에 당신의 뇌를 깨우고 싶다면 최신 밝혀진 사실을 확인하고 독서를 선택하라.